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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년간 셀렉트샵을 운영하며 쌓은 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서브컬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 손희락이 파운더이자 디렉터로서 ‘리타’(LEATA)라는 오리지널 브랜드를 런칭했다. 초반부터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 상태로 브랜드 전개를 시작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