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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을 뛰어넘어 컬쳐스트리트를 지향하는 크루 ‘DEADEND’(데드앤드)와 협업으로 비니를 제작하였다. 4명의 디제이들에 의해 디제이 크루로 첫 결성되었으며, 이후 그래픽 디자이너, 포토그래퍼 등을 영입하며, DDNDMVMT(DEADEND MOVEMENT)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의 문화 단체로 거듭나게 되었다.